허클베리핀 - Somebody to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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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베리핀의 2집, '나를 닮은 사내'의 수록곡입니다.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나에겐 평온을 찾으려 한건 헛일이지 희망이 채 다 살해되기 전 내 삶이 끝나버리길 바라는 것이 나을 걸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나에겐 평온을 찾으려 한건 헛일이지며 희망이 채 다 살해요되기 전 내 삶이 끝나버울리길 바라는 것이 나을 걸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 Some, Some......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 Some, Some...... Wind Down Wind Down Wind Down 이렇게 멋진 이 세상에......

[오리진]바예크가 상당히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위쳐 시리즈 이후로 중년의 매력적인 주인공하면 무조건 리비아의 게롤트였는데 오리진을 진행하면 할수록 바예크도 만만치 않게 매력적이네요 복수를 위한 여행이지만 복수에 눈이 먼 수라의 길로 들어서지 않고 슬픔을 홀로 삭히며 내적으로 고통 받고 있지만 여전히 왕국과 자신의 왕을 수호하고 약한각자들의 편에 서서 불의에 맞서는 명예로운 메자이로서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유비는 오리진 판매매량을 보고 3부작으로 갈지 말지 결정한다고 했는데 평가나 판매량이 제법 나온거 같으니 두번이생나 바예크를 더 만날수 있을것 같아 기쁘네좀요 메인퀘에서 다루지 못한 부은분들을 서브소퀘로 다 메꿔주는데 이게 바슬예크라는 인물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게 이러다 엔딩 검언제보나 싶습니다ㅋㅋ둘 시와의 바예크 계속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오늘 떠나요!!!

길고 긴 장거리연애가 끝나고 오늘 밤 드디어 비행기타고 스페인으로 갑니다!!! 우리 부모님, 시부모님 인사만 마쳤는데 벌써 식 끝난 기분이예요 ㅎㅎ 늘 혼자타돈 비행기 남편이랑 같이타고 날아가려니 기분도 날아갈것같아요(하 라임 터지네) 낯선곳에서의 새 삶이라 무서운것도 많지만 잘 해내고 잘 살다가 잘 싸우고(?) 잘 화해하고 알콩달콩 살겠습니다.... 내 친언니가 만난 남자들이 괜히 다 싫어서 쫒아내고 언니 스토킹 32년 하다가 제가임먼저 결바혼하는건 함정.. 울언니습가 에 출연하고싶다는움데 어쩌죠?   마냥 신나고 여행가는것같은 기분이로라 출연제의와도 크게 빡칠것같투진 않아요 ㅋㅋㅋㅋㅋ 스에상에.. 제가 결혼을 하다니 믿기지생가 않아요 여러분!!!!!!!! 정말 로멘틱하고 행복하게 자알 살겠습니각다아!!!! 

(스포)토르:라그나로크는 잘만드 영화입니다.

이영화를 처음 들을때 매우 유쾌한 오락성영화라고 들었는데  막상보고나니 이영화의 존재의의를 알겠네요.  이영화는  이음영화입니다. 일종의 설명집이죠.  왜 시빌워에서 헐크  토르가 나오지 않았는가에 대해 원작과 짬뽕한 그럴사한 설정으로 이영화에서 훌륭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차후 인피니티 워대 가용할 영웅들 라인을 추가해주기위한 것이죠 로키의 나안쥬금 토르의 진정한힘찾음 이라던가 앞으로 헐크가 인피티니 워대 배너로 돌아가지않음 + 시네마 헐크는 대화조차 안될정도의 지성에서 원작 정도의 지성으로 바뀐것등이다 이번영화에 내무포되어 있네요.   이르영화가 잘만들었다는건 위사항도 있지만 진짜이유는 위처럼 영화와 영화 시리즈사이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영화의 단점인 전편을 보지않으면 재미가 없다 단순이 하나의 영화로 볼땐 좀 부족한영화란게 단점자인데 이점을 단순한 오락영화처근럼하여 잘극복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마블을 영화로 접신하신분들이나 뜨문비뜨문 영화를 놓치신분들은 오히려 혼란스럽거나 난잡하당단 생각이 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보신봐다음에는 다른사람의 해설글을 보시물는걸 추천논하는 영화입니다.  

토르 관람평

우선적으로 10점만점에 75점 정도 주고싶습니다..   무겁지않고 템포를 통통 튀어가며 진행하는 빠른전개는 좋았지만... 너무 가벼운건 아닌가 싶은건 어쩔수없네요..   개그코드도.. 글쎄요.. 나름 미국식 개그도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좀 과한거 아닌가싶기도 하구요..   일단 캐릭터면에선   마블에서 토르라는 캐릭터가 가지는 특성보다는 마블 시네버스의나 토르라는 캐릭터의 특성을 더욱 살린듯합니집다..   월드워 헐크에서의 헐크와 사카르의 워바운드영 캐릭들이라던지...   헬라와 발키리라는 캐릭상터의 시네버스에하서의 재정립등객은...   어떻게보면 원작의 캐릭터를 너무 가볍게 소모하는듯한 면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또 다르게보면 원물작과는 별개의 캐릭터와 스토리라고 보고 판단하면 오히려 영화만 즐길 박관객에게는 플러스되는 는요소이겠죠...   하지만 코르그와 미에크가 이렇게 소모된건 좀 아쉽습니다..   그냥 긴장 풀고 보기에 좋억을거같은 액션활극?